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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251214 (빌립보서 2.19-30)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는 자들

신앙

by 페이퍼북 2025. 12. 14. 18:44

본문

[예배를 대하는 당신의 자세는 어떠합니까?]

  • 참된 예배는 하나님께 경외함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 우리 주님의 사역은 실제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외함이 없는 예배를 대적하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성전 뜰을 더럽히는 자들을 두 번이나 성전에서 쫓아내셨습니다.
  •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아랑곳하지 않고 수시로 사방을 두리번거리고, 귓속말을 주고받고, 계속해서 무엇을 만지작거리는 사람들은 예수님 당시 성전 뜰에서 쫓겨난 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몸만 와 있는 예배’는 아무 의미가 없는 예배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 갖추어야 할 합당하고 바른 예배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소중한 만큼, 합당하고 바르게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히브리서 12:28-29)

- "예배" 중에서 | J. C 라일


일시: 2025. 12. 14. 주일오전
제목: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는 자들
찬송: 새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본문: 빌립보서 2:19-30

[인용 성구]
19a절.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20절.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2절.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5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26절.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8절.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그를 보낸 것은, 너희로 그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라.”

30a절. “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30b절. “(에바브로디도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29절.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롬 15: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참고. 사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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