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중에서 | J. C 라일
일시: 2025. 12. 14. 주일오전
제목: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는 자들
찬송: 새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본문: 빌립보서 2:19-30
[인용 성구]
19a절.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20절.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2절.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5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26절.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8절.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그를 보낸 것은, 너희로 그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라.”
30a절. “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30b절. “(에바브로디도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29절.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롬 15: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참고. 사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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