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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251228 (시편 103:1-5) 잊지 말아야 할 하나님의 은택

신앙

by 페이퍼북 2025. 12. 28. 18:02

본문

[예배를 대하는 당신의 자세는 어떠합니까?]

  • 참된 예배는 하나님께 경외함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 우리 주님의 사역은 실제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외함이 없는 예배를 대적하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성전 뜰을 더럽히는 자들을 두 번이나 성전에서 쫓아내셨습니다.
  •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아랑곳하지 않고 수시로 사방을 두리번거리고, 귓속말을 주고받고, 계속해서 무엇을 만지작거리는 사람들은 예수님 당시 성전 뜰에서 쫓겨난 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몸만 와 있는 예배’는 아무 의미가 없는 예배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 갖추어야 할 합당하고 바른 예배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소중한 만큼, 합당하고 바르게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히브리서 12:28-29)

- "예배" 중에서 | J. C 라일


일시: 2025년 12월 28일 (송년주일)
제목: 잊지 말아야 할 하나님의 은택
찬송: 새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본문: 시편 103:1-5

1 [다윗의 시]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인용성구]
1절.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22절.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절.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신 6:12)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대하 32:25)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리게 되었더니”

​3a절.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3b-4절. “3b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a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4b절.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5a절.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5b절.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사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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