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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26-128 (열왕기하 2:19-25) 여리고의 치유와 벧엘의 심판

신앙

by 페이퍼북 2026. 1. 28. 23:27

본문

 

[예배를 대하는 당신의 자세는 어떠합니까?]

  • 참된 예배는 하나님께 경외함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 우리 주님의 사역은 실제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외함이 없는 예배를 대적하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성전 뜰을 더럽히는 자들을 두 번이나 성전에서 쫓아내셨습니다.
  •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아랑곳하지 않고 수시로 사방을 두리번거리고, 귓속말을 주고받고, 계속해서 무엇을 만지작거리는 사람들은 예수님 당시 성전 뜰에서 쫓겨난 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몸만 와 있는 예배’는 아무 의미가 없는 예배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 갖추어야 할 합당하고 바른 예배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소중한 만큼, 합당하고 바르게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히브리서 12:28-29)

- "예배" 중에서 | J. C 라일


일시: 2026. 01. 28. 수요예배
제목: 여리고의 치유와 벧엘의 심판 (소금과 곰)
찬송가: 새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본문: 열왕기하 2:19-25

​[인용성구]
(민 18:1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모든 성물은 내가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너와 네 자녀에게 주노니 이는 여호와 앞에 너와 네 후손에게 영원한 소금 언약이니라.”

21b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부터 다시는 죽음이나 열매 맺지 못함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22절. “그 물이 엘리사가 한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에 이르렀더라.”

23절.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그가 길에서 올라갈 때에 작은 아이들이 성읍에서 나와 그를 조롱하여 이르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레 26:21-22) “너희가 나를 거슬러 청종하지 아니할진대… 내가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의 자녀를 움키리라.”

(대하 36:16-17a) “그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그의 백성에게 미치게 하여 회복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그들을 다 넘기시매”

(고후 2:15-16)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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